봄의 생명력과
스프링의 회복탄력성을 가진
예배자로!
다음세대가 봄의 생명력과 스프링의 회복탄력성을 가진 예배자가 되도록 돕는 선교단체입니다.
스프링미니스트리는 작은 교회들과 함께 주일학교를 세우는 우리 동네 주일학교가 되고 싶습니다.
각 지역의 교회에 흩어져 있는 다음세대가 함께 모여 예배하고 공동체가 될 때 아이들은 스프링처럼 뛰며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도시 교회로 돌아가 가정과 교회의 예배자가 되고 공동체를 세우는 리더가 되는 것이 스프링의 비전입니다.
각 도시와 마을마다 다음세대가 회복하고 예배자가 되기 위해 스프링미니스트리는 기도하고 헌신할 것입니다.
스프링이 하는 5가지 사역
예배하고, 배우고, 뛰놀고, 노래하고, 세상으로 나가요!
스프링 달력
스프링의 신나는 일정을 확인하고 미리 준비해요!
- 2026. 5월 SCHOOL상반기 스프링 스쿨 주제 : 하나님 나라 · 스프링센터
- 2026. 8. 11 – 13 CAMP여름 스프링 캠프 FIXED : 뜻을 정하라! · 강화도
- 2026. 9. 20 – 10. 10 신청바이블 스쿨 신청 기간 초등학생 누구나 · 회비 5만원
- 2026. 10. 17 – 11. 14 SCHOOL하반기 바이블 스쿨 책 중의 책, 성경 ·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 스프링센터
- 2027. 1. 20 – 22 CAMP겨울 스프링 캠프 지역 교회가 함께 만드는 찬양 캠프 · 천안
스프링 소식 게시판
공지사항
더보기- 스프링미니스트리 홈페이지가 문을 열었습니다! 09-17
스프링 영상 보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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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나온 스프링
신문에 소개된 스프링미니스트리 이야기예요
최재준 목사스프링미니스트리 대표
일곱 살 아이의 이 한마디가
스프링미니스트리의 시작이 되었어요.
작은 상가에 교회를 개척하고 7년이 되던 해, 최재준 목사에게 무기력증이 찾아왔습니다. 성도들이 들어오고 나가기를 반복하는 도돌이표 목회 앞에서 지쳐 버린 것입니다. 영적으로 다시 살기 위해 매주 하루를 떼어 기도원에 올랐고, 그때 마음에 들린 응답이 이 시대의 다니엘을 세우라는 것이었습니다.
교회로 돌아와 동네 아이들을 모아 토요일마다 하브루타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온세대 예배를 마친 일곱 살 아이가 다가와 말했습니다. “목사님, 예배가 재미없어요…” 말로는 다음세대를 세우자고 했지만 예배는 여전히 어른 중심이었던 것입니다. “한 교회쯤은 다음세대 중심의 예배와 사역을 해도 되지 않을까?” 그 질문이 마음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 무렵 김포에서 만난 어시스트미션과 워십퍼스 무브먼트를 통해 다음세대 사역의 마중물과 젊은 사역자의 파송이 이루어졌고, 그렇게 스프링미니스트리가 태어났습니다. 작은 교회 아이들이 매주 한자리에 모여 드리는 연합예배, 우리 동네 주일학교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스프링을 섬기는 이
아이들과 함께 예배하며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분들이에요
우리 교회 아이들도 함께 예배할 수 있어요!
다음세대 사역이 어려운 작은 교회, 누구든지 스프링과 함께해요.









